상단여백
HOME 건강/보건 건강/보건
1급 발암물질 벤조피렌 검출된 현미유 1만여병 회수 조치
남정규 기자 | 승인 2018.08.29 09:15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해 회수조치된 라온현미유와 아튀. <사진=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ㆍ가공업체 세림현미가 제조ㆍ판매한 ‘라온현미유’에서 벤조피렌이 기준치(2.0 ㎍/㎏)를 초과해 검출(2.5㎍/㎏))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ㆍ회수 조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벤조피린은 유기물질이 불완전 연소될 때 생성되는 1급 발암물질이다. 구체적인 회수ㆍ판매조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8월 2일인 라온현미유 1만1212병(6654ℓ)이다.

식약처는 또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된 ‘아튀’(아이스크림튀김ㆍ바닐라맛) 빵에 대해서도 회수조치했다. 태성푸드가 제조ㆍ판매한 제품으로, 구체적으로는 유통기한이 올해 8월 18일로 표시된 29.4㎏이 회수 대상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남정규 기자  bokjiin@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3  |  팩스 : 02-847-8424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18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