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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IT강국으로서
최첨단의 정보화시대를 선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사이버여론 형성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있는 셈입니다.
그러나 1997년 3월 창간된 복지연합신문과 1999년 3월 창간된 월간 더불어사는사회는
그동안 종이신문과 종이잡지로만 제작돼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안팎의 지적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독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주)복지연합이 새로운 사회복지인터넷신문인 bokji news(복지뉴스)를 창간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복지연합은 주간 ‘복지연합신문’, 월간 ‘더불어사는사회’, 인터넷신문 ‘bokji news'에 이르는 매체를 보유함으로써 사회복지계 종합 미디어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완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bokji news는 신속.정확.공정보도를 생명으로 한 보도준칙을 지키면서 실시간으로 뉴스를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또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사회복지정책과 관련한 비판과 감시기능을 한시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bokji news는 언론의 본령이 비판과 견제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척박한 복지현실과 열악한 복지현장을 굴절없이 드러내며 대안을 제시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bokji news는 기자들이 현장에서 발로 뛰며 건져 올리는 살아 있는 뉴스로 꾸미는 것은 물론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는 전문언론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겠습니다.

우리가 복지언론의 사명을 저버릴 때, 가야할 길을 제대로 가지 않을 때 독자여러분은 준엄한 목소리로 꾸짖어 주십시오.
겸허한 자세로 귀 기울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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