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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긴급전화 1366 경기북부센터 7월 1일 개소
박영신 기자 | 승인 2011.06.30 11:54

‘여성긴급전화 1366 경기북부센터’가 오는 7월1일 경기도 의정부시에 개소한다.


여성긴급전화는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피해여성에게 긴급상담, 구조 및 긴급보호서비스를 365일 24시간 제공하는 곳으로 경기북부센터는 의정부시 가능동 835-2(의정부역 인근)에 44평 규모로 개소하며 전화 면접상담실과 긴급피난처 등 설치됐다.  


그동안 경기북부 폭력피해 여성들은 지역상담소 운영시간에만 상담과 지원이 가능했으나 여성긴급전화 개소로 야간과 휴일 등 공백없이 신속한 상담 및 긴급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김태석 여성가족부 차관, 방기성 경기도 행정2부지사 등이 참석해 현판제막식, 축하떡 커팅 등을 진행한다.

박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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