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복지 일반복지
인천갈산 하나님의 교회, 기초질서확립 및 거리정화운동 실시
이성숙 기자 | 승인 2014.09.15 09:56

인천 갈산 하나님의 교회는14일 인천부평역사 앞 공원에서 제17회 인천아시아 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및 거리정화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일 부평구청 앞에서 진행된 1차 행사에 대한 시민들의 성원에 힙입어 두 번째로 열린 것이다.

이날 교회 성도 110여명은 부평역사 주변상가지역 일대를 청소하고 바닥의 껌 등을 제거하는 등 약 1톤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개최와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율동과 노래 등을 선보였다.

행사에 참가한 서숙이 씨(44세)는 “인천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번 아시안게임은 당연히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야 하는 행사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움직임이지만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아시안게임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유은미 씨(23세, 경기도 용인)는 “서구에 있는 아시안 게임 주경기장에서 서포터즈 연습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이 행사를 보게 돼 더욱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몽골에서 온 어치럭 씨(27세)는 “율동과 노래가 참 재미있고 좋았다. 아시안 게임에 몽골도 참여하는 만큼 꼭 경기를 관람하겠다”고 전했다.

조길래 인천갈산 하나님의 교회 목사는 “아시안게임이 성공적으로 개최돼 아시아가 하나가 되고, 세계가 하나가 되는데 이번 행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 더 다양한 곳에서 다채로운 봉사활동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숙 기자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2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22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