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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 세 중 회장
진선미 기자 | 승인 2007.01.02 11:47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 세 중 회장
 우리나라 복지의 향상을 염원하며 2007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올 해에는 소외되고 고통 받는 이웃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계속된 경제 불황으로 모두가 어렵고 힘들었지만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나눔의 정신을 실천해 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올 한 해는 '나눔과 참여의 정신'을 실천하며 우리사회가 한 단계 더 성숙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모두가 사랑과 희망으로 한 마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정해년(丁亥年) 돼지의 해입니다. 예로부터 돼지는 복(福)을 의미하는 동물로 알려져 있는데, 이런 기운을 받아 상생(相生)의 의미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여 따뜻하고 평화로운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성장의 그늘 속에 소외된 우리 이웃들의 얼굴에도 희망의 빛 함께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지난 한 해, 국민여러분들께서 보여주신 뜨거운 이웃사랑은 희망의 싹을 띄우고, 우리사회를 밝히는 불꽃이 되었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여러분들께서 소중한 땀과 정성을 모아 전해주신 소중한 성금과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께 예전보다 더 많은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염원하면서, 2007년에도 복지연합신문이 우리나라의 복지발전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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