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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이 동 한 회장
진선미 기자 | 승인 2007.01.02 11:53

사랑하는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이 동 한 회장
희망과 도전의 2007년 한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정해(丁亥)년 새 아침을 맞아 이렇게 지면을 통해 새해 인사를 드릴 수 있음을 기쁘게 생각하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 우리 사회복지계에는 많은 일들이 일어났고, 아울러 발전적 변화를 위한 각계각층의 노력이 결집되었던 한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계의 소식을 언제나 신속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복지연합신문사 및 임직원 여러분께 올 한해에도 행운과 희망이 함께 하시길 빌며, 사회복지계와 사회복지종사자 여러분께도 항상 희망찬 소식만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모쪼록 바라시는 소망들이 희망으로 커져 소중한 열매를 맺는 한해를 가꾸시길 바라며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만복이 깃 드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진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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