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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초복 사랑의 삼계탕 선물노원구 중증 재가 장애인 350가정 전달
이선애 | 승인 2016.07.18 16:33
‘제7회 삼계탕 나눔 DAY’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6일 삼성카드 임직원과 함께 초복을 맞아 노원구 관내 중증 재가장애인 350가정에 삼계탕을 전달하는 삼계탕 나눔 DAY 행사를 진행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삼성카드 임직원 가족봉사단 50명은 정성껏 장만한 삼계탕과 과일 도시락을 중증재가장애인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반가운 선물을 받은 한 주민은 “계속되는 붙볕더위에 입맛을 잃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삼계탕을 준비해 줘 올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카드 열린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선애  leesunae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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