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아동/청소년 복지
중학생들, 한푼 한푼 모은 동전 어려운 친구들에게‘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에 참여해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에 전달
편슬기 | 승인 2016.08.26 14:58

합천 삼가중학교는 지난 25일 국내외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2016 나눔교육 협력학교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에 참여해 모금된 저금통을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에 전달했다.

이날 보내온 성금은 지난 한 학기 동안 합천 삼가중학교 학생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굶주림과 질병으로 힘들어하는 국내·외 어려운 청소년들의 자립 지원과 캄보디아 등 교육 소외 지역에 희망의 학교 건립 등을 통해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희망사과나무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외 극빈지역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나눔과 배려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및 어린이집 등에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편슬기  bj303@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슬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3  |  팩스 : 02-847-8424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20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