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성 인권
강은희 장관, 추석 앞두고 ‘나눔의 집’ 방문할머니들 의견 청취 … "앞으로도 생활에 불편함없도록 지원할 것"
이선애 | 승인 2016.09.12 10:49
▲8일 나눔의 집을 방문한 강 장관이 할머니에게 직접 스카프를 매어드리고 있다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추석을 앞두고 8일 ‘나눔의 집’을 방문해 위안부 피해할머니들을 만나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나눔의 집’은 현재 위안부 피해할머니 10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곳으로, 이날 강 장관은 시설을 둘러보고 의견을 청취했다.
강 장관은 “그동안 할머님들을 가급적 자주 찾아가 직접 안부를 살피고 의견을 듣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할머니들이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선애  bj301@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3  |  팩스 : 02-847-8424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19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