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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문화재단 목요상설무대, '아리랑 아라리요-북쪽 들녘에 보내는 편지’ 최신아예술단 24일공연
조시훈 | 승인 2016.11.14 22:15

최신아예술단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강남구민회관 2층 대공연장에서 강남문화재단이 주최하는 759회 목요상설무대 ‘아리랑 아라리요-북쪽 들녘에 보내는 편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 주관하며 출연하는 최신아예술단은 북한에서 16년 동안 무용감독으로 활약한 최신아단장과 국내유수 무용대학 출신인 무용단원들 그리고 민요가수로 구성돼 있다.

진난해 12월에 창단한 최신아예술단은 그동안 많은 공연에 참여하였으며,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기획공연을 통하여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아리랑 아라리요-북쪽 들녘에 보내는 편지’ 공연에서 최신아예술단의 빠르고 경쾌한 최승희류 전통무용과 신명나고 흥겨운 민요를 선보일 예정이다.

11월 24일 최신아예술단의 목요상설무대는 유료공연이며, 입장료는 전 좌석 만원이다.
휠체어석 사용 및 단체할인은 강남문화재단 (02-6712-0542)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시훈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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