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아동/청소년 교육
유비윈, 저소득층 학생들 위한 10억원 상당 온라인수강권 기부다문화 가정학생들에게도 기부
조시훈 | 승인 2016.12.14 21:07
▲ 유비윈 진정한 대표이사와 서울 사랑의열매 최은숙 사무처장 및 서울 사랑의열매 직원들이 12일 오후에 열린 온라인수강권 전달식에 참석했다.

유비윈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10억 원 상당의 온라인수강권 기부 전달식으로 청소년의 꿈을 응원했다.

유비윈은 온라인 어학교육 전문기업으로 국내 최대규모인 20개 언어의 교육콘텐츠를 제작·서비스하는 어학교육사업 및 교육용 제품 개발·유통사업을 운영하는 업체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비윈 진정한 대표이사와 서울 사랑의열매 최은숙 사무처장, 서울 사랑의열매 직원들이 참석했다.

진정한 유비윈 대표이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많은 학생들이 학업에 제약을 겪으며 꿈을 포기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며, “많은 학생들이 이번에 제공되는 수강권을 통해, 그 동안 배우고 싶었던 외국어를 익히며 학업에 정진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어려운 학생들을 생각하며 수강권을 통해 학생들을 지원해주신 유비윈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수강권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학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서울 사랑의열매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수강권은 20만원 상당으로, 랭귀지타운 온라인사이트에서 20개의 외국어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수강권은 총 5,000장으로 서울시내의 저소득층 및 다문화 가정의 학생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조시훈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시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2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22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