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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온스쿨, 3억원 상당 온라인 수강권 기부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배움의 기회 제공
김명화 | 승인 2017.01.10 11:30
지난해 12월 31일 진행된 전달식에서 아라온스쿨 대표와 임직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라온스쿨은 지난달 31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3억원 상당의 온라인강의 수강권을 전달했다.
 
전달된 온라인 교육 수강권은 서울 사랑의열매와 교육지원청, 복지관 네트워크를 통해 선정된 틈새계층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수강권 전달식에는 오동근 아라온스쿨 대표와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서울 사랑의열매 직원들이 참석했다.
 
오동근 아라온스쿨 대표는 “새해를 맞아 어려운 처지에 있는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오늘의 기부를 결심했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질 좋은 교육과정을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를 벗어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저소득층 아이들의 배움에 디딤돌 역할을 해주신 아라온스쿨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해주신 수강권은 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라온스쿨은 교육문화콘텐츠기업 익스온플러스의 초중고 온라인교육 브랜드로써 아라온스쿨을 통해 가정에서 선행학습과 복습이 가능하고 유형별 문제풀이로 매일 실전시험대비 학습이 가능하다.

김명화  mh6600@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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