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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종일 건강관리협회장, 충북세종지부 초도 방문
조시훈 | 승인 2017.02.01 10:47

한국건강관리협회장은 지난 24일 충북·세종지부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주요업무와 사업추진계획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다.

채종일 회장은 “우수한 의료 인력과 검진 장비 도입으로 검사의 정확성은 물론 고객에게 다양한 맞춤형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고 질 높은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했으며, 또한 “국민의 건강수명연장을 위한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사업에 주력해 건강위험군의 질병예방 활동을 강화, 사회공헌 활동 확대, 제5군감염병 예방사업 지원 등에 힘써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장애인, 다문화가정,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경제적, 환경적인 여건 때문에 건강을 돌보지 못하는 의료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조시훈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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