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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나노메딕스, 평창 동계패럴림픽 장애인아이스하키 선수단에 격려금 쾌척
김명화 기자 | 승인 2018.04.04 11:16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단과 윤강준 회장(2열 5번째) 및 정영우 부회장(2열 7번째)이 해단식에서 격려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

강남베드로병원, 나노메딕스가 평창 패럴림픽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는 지난 3일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단 해단식을 가졌다. 이 날 해단식에서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장이자 강남베드로병원장인 윤강준 회장은 평창 패럴림픽에서 사상 첫 동메달을 획득한 국가대표 선수단을 축하하며 격려금 5000만원을 쾌척했다.

또한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에서 부회장을 엮임하고 있는 정영우 나노메딕스(구 이엔쓰리) 대표도 평창에서 큰일을 해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며 5000만원을 전달했다.

윤강준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결과를 가져다준 선수단에게 너무 고맙고 앞으로 선수들을 든든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후방에서 더욱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정영우 부회장은 “선수단에게 알리지 않고 격려금을 전달하고 싶었지만 참석해보니 오히려 선수들 한명, 한명과 눈을 마주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기쁘다. 이런 자리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나눔의 가까움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인천바로병원에서도 해단식에 참석해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금일봉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명화 기자  mh6600@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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