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요행사
장애인의 달 기념 배리어 프리 미술전시 ‘세계의 촉각명화’ 개최17일부터 30일까지 관악구청‘갤러리관악’에서 배리어 프리 미술전시
조시훈 기자 | 승인 2018.04.11 11:49
▲ [촉각명화]검정, 빨강, 회색, 노랑, 파랑의 구성(페이트 몬드리안)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은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관악구청‘갤러리관악’에서 배리어 프리 미술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여섯 번째로 개최되는 촉각명화전으로, 2016년부터 제작해 온 다양한 촉각명화 가운데 13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작품으로는 ▲모나리자(레오나르도 다 빈치) ▲검정, 빨강, 회색, 노랑, 파랑의 구성(페이트 몬드리안) ▲데칼코마니(르네 마그리트) ▲꿈(파블로 피카소) ▲캠벨스프 캔(앤디 워홀) ▲물고기와 노는 세 아이(이중섭) 등이 있다.
 
이번 전시는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과 관악구청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대부분의 촉각명화는 많은 자원봉사자와 미술전공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졌다.

전시회 관람은 04. 17(화) ~ 04. 30(월)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이며 토·일요일은 휴관이다

전시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촉각교재제작팀(02-880-0620~4)으로 하면 된다.

한편, 촉각명화전은 시각이 아닌 촉각으로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하여 시각장애인도 미술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술전시 프로젝트이다. 시각장애인뿐 아니라 새로운 시각으로 미술작품을 관람하고 시각장애인과 소통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시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3  |  팩스 : 02-847-8424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18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