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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부산검진센터, '당뇨의 이해와 관리'를 주제로 시민공개강좌 실시
조시훈 기자 | 승인 2018.04.12 13:28
▲ 지난 3월 23일 제387회 공개강좌 자료사진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건강검진센터(원장 김순관)는 오는 13일 오후 2시, “당뇨의 이해와 관리”를 주제로 건협 부산검진센터 8층 강당에서 제388회 시민건강관리 공개강좌를 실시한다.

2030년이면 우리나라 국민 7명 중 1명이 당뇨병 환자가 될 것이라 예측되는 만큼 당뇨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당뇨병의 경우 자신이 당뇨인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별다른 통증이나 증상이 없지만, 일단 합병증이 시작되면 손쓰기 어려울 정도의 전신 질병으로 발전하게 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시민건강관리 공개강좌는 부산대학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종호 교수의 당뇨에 대한 설명과 함께 증상 및 예방법 등을 내용으로 진행된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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