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건강/보건 건강/보건
건협 충북·세종지부 10월 한 달 토요일 예방접종 오후 4시까지 연장
이윤희 기자 | 승인 2018.10.11 11:03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본부장 나은숙)는 도민들의 원활한 독감예방접종을 위해 10월 한 달간 접종시간을 토요일 오후 4시까지 연장한다고 전했다.

협회에 따르면 매년 유행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균주가 바뀌므로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매년 실시해야 하며 무료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 무료접종대상이 초등학생까지 확대됐으며 지난 2일 75세 이상과 아동 무료접종을 시작으로 오는 11일부터는 65세 이상 접종을 실시, 다음달 15일 무료접종을 종료한다.

독감 이외에도 폐렴과 대상포진 등 다른 예방접종도 동시에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세종지부(043.297.1100)로 문의하면 된다.

이윤희 기자  bokjins@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윤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3  |  팩스 : 02-847-8424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18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