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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쪽방상담소 4300만원 지원
조시훈 기자 | 승인 2018.12.06 11:07
▲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5일 인천쪽방상담소에서 ‘2018년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의 전달식을 진행했다(왼쪽부터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지역위원회 위원장 조택상, 인천동구의회 의장 송광식, 인천동구청장 허인환,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정명환, 쪽방거주민, 인천쪽방상담소장 박종숙, 인천광역시장 박남춘)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5일 인천 동구에 위치한 인천쪽방상담소에서 ‘2018년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의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인천공동모금회는‘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통해 인천쪽방상담소에 지난 4년간 1억7149만원을 지원했고, 올해도 쪽방 거주민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위해 4300만원을 지원한다.
  
인천쪽방상담소는 계양구, 동구, 중구 쪽방 거주민 428명에게 한파를 대비를 위한 난방비 및 난방용품을 지원할 계획으로, 세대 특성에 따라 여인숙 및 고시원 거주민들에는 방한복을 지원하고, 가스 및 전기 사용 세대는 난방비, 기름 및 연탄 사용 세대는 기름∙연탄 쿠폰을 지원 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공동모금회가 실시한‘2018년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은 취약계층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위해 난방비 및 난방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규모 복지기관 68개소 62,882,590원, 배분협력기관 5개소(인천연탄은행 1천만원 ‧ 인천쪽방상담소 4300만원 ‧ 지역아동센터인천지원단 9000만원 ‧ 인천재가노인복지협회 2100만원 ‧ 내일을여는집남성노숙인쉼터 500만원)에 1억6900만원 등 총 73개처에 2억3188만2590원이 전달됐다.

정명환 인천공동모금회장은 “매서운 추위로 인한 피해가 더 클 것으로 예상되는 주거 빈곤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했다.”며 “한파가 예상되는 올 겨울에도 따뜻한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의 겨울이 춥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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