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장애인 노동
울산시, 발달장애인훈련센터 유치11월 문 열어…6개 시·도 선정
박찬균 | 승인 2019.02.08 11:23
운영중인 대구 발달장애인훈련센터 내 직업체험실 모습[사진제공=울산시]

울산시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2019년 발달장애인 훈련센터 설립 지역공모'에 선정돼 센터 유치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서는 10개 시·도가 응모했고 울산시를 포함해 6개 시·도가 선정됐다. 기존 설치지역은 서울 등 7개 시·도다. 발달장애인 훈련센터 설립에는 국비 28억원이 투입된다.

위치 선정, 인력 배치(15명) 등을 거쳐 시설면적 1322㎡ 규모로 오는 11월 문 열 연다. 아직 센터 설립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 센터는 앞으로 지역 발달장애인의 직업능력 개발훈련, 직업체험, 고용 기반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벌인다. 연간 교육 인원은 1600명 정도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발달장애인 훈련센터는 지역 발달장애인(4713명)에게 직업 동기를 부여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직업훈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박찬균  allopen@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3  |  팩스 : 02-847-8424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19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