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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선수단, 제13회 장애학생체전 맹활약‘수영 김시함 4관왕·역도 김민지 3관왕(한국신기록) 쾌거’... 14개 종목 출전 150명 출전, 총 메달 57개로 순항 중
조시훈 기자 | 승인 2019.05.16 18:40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 출전 중인 서울 선수단이 대회 3일차에 57개 메달(금메달 31개, 은메달 16개, 동메달 10개)을 따내며 순항 중이다.

서울은 개회식이 열리는 대회 첫 날부터 육상 종목에서만 14개 메달을 따내며 종목 1위를 향해 달리고 있다.

2일차에는 역도 종목 김민지(중등부 +80Kg 체급) 선수와 박정아선수(중등부 -70Kg 체급)가 출전하여 각 체급별 한국신기록(학생부)을 세우는 기염을 토하며 양선수가 각각 3관왕에 오르는 영예를안았다.

이 외에도 수영 종목에서 김시함 선수가 남자 50m 자유형S5~S6(중), 자유형 100m S5~S6(초/중), 남자 배영 50m S5~S6(초/중), 혼성 계영 4×50m 34P(초/중/고)에서 4관왕을, 김윤지 선수가 여자 자유형 50m S5~S6(중), 여자 자유형 100m S5~S6(중), 혼성 계영 4×50m 34P(초/중/고) 3관왕을 획득했으며,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한 윤준 선수는 남자 자유형 50m S9~S10(중), 남자 접영 50m S9~S10(중)에서 한국신기록(학생부)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편 서울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총 281명(선수 150명, 임원 36명, 감독·코치 38명, 보호자 등 43명)이 14개 종목에 출전 중이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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