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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강동지사, 지역어르신 등공예 활동가 양성 사업 지원
이인수 기자 | 승인 2019.06.10 11:11
▲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이유환)와 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미선)이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강동지사가 지역사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강동구 내 선사시대 유적 모형의 전통 등 만들기 활동가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내 어르신 일자리 활성화 및 건강한 노년상 확립’을 위한 사업을 지원한다.

마사회 강동지사 기부금 사업의 일환으로 강동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어르신 대상 교육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을 통해 등공예를 체험하고 주민들이 나눌 수 있는 자리도 함께 마련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유환 지사장은 “마사회 강동지사가 등공예 활동가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르신 대상 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내실 있는 사업 시행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활기찬 노후 환경조성에 기여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인수 기자  bj847@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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