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장애인 복지
‘2019 국제 스페셜 뮤직&아트 페스티벌 성료발달장애 아티스트를 위한 레슨, 공연 기회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제공
이윤희 기자 | 승인 2019.07.19 10:23
▲ 17일에 진행된 2019 국제 스페셜 뮤직 & 아트 페스티벌의 데일리콘서트에서 참가자들이 한국체육대학교 응원단의 안무를 따라며 즐겁게 행사를 즐기고 있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주최한 전 세계 유일의 발달장애 아티스트 축제 ‘2019 스페셜 국제 뮤직&아트 페스티벌’(조직위원장 나경원)이 4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Together We Fly’ (꿈을 향한 비상)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페스티벌은 전 세계 20여 국 150여 명의 발달장애 아티스트와 30여 명의 국내 정상급 멘토 교수단,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발달장애인 참가자들을 위한 음악 레슨, 미술 레슨, 연주 기회 제공 외에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과 공연을 제공했다.

15일 행사 첫날에는 나경원 조직위원장, 반기문 명예조직위원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특별한 하모니의 서막’(Special Harmony The Beginning) 개막콘서트에서 클래식 음악 감독 김대진 교수와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피아니스트 김초하, 피아니스트 이들림 등 발달장애 아티스트들과 함께 감동의 무대를 펼쳐 평창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16일 행사 둘째 날에는 작년에 이어 올해 팝 음악 감독을 맡은 작곡가 노영심이 ‘노영심의 하모니아’ 데일리 콘서트를 진행하였으며, 이태양, 황산하, 김도원 등 발달장애 아티스트의 함께하는 16일, 17일 2일에 걸쳐 음악과 미술 분야의 김영욱 교수, 피아니스트 조재혁, 이순종 교수 등 국내 정상급 멘토단이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미래 아티스트들의 꿈을 위한 레슨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윤희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윤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3  |  팩스 : 02-847-8424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19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