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장애인 복지
누림센터, ‘제10회 경기도 장애인 문예·미술·사진 공모전’ 개최‘내 이웃과 함께하는 동행’ 주제로 도내 장애인 작가들의 작품 모집... 10월 11일까지 작품 접수, 11월 1일 수상작 발표
조시훈 기자 | 승인 2019.08.13 16:08
제10회 경기도 장애인 문예·미술·사진 공모전 포스터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는 제10회 경기도 장애인 문예·미술·사진 공모전(이하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공모전은 도내 장애인의 사회참여 증진 및 예술활동 장려를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되었으며, 9년간 3910여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내 이웃과 함께하는 동행’이며, 경기도 거주 등록 장애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부문은 문예(시·수필), 미술(회화), 사진(디지털) 이며, 부문과 관계없이 1인당 3개의 작품까지 출품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작품파일과 접수서류를 이메일로 10월 11일(금)까지 제출하면 된다. 지난번과 다르게 이번 공모전에서는 미술부문의 작품(4절지)을 디지털 기기로 촬영된 사진 파일만을 접수받고 있으며, 수상 시에는 원본을 제출해야 한다.

접수된 작품들은 주제적합성, 창의성, 표현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부문별로 △대상(부상 50만원) △최우수상(부상 30만원) △우수상(부상 20만원) △가작(부상 10만원) △입선(상장) △특별상(경기도지사상/경기도의회 의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한편 시상식은 11월 27일(수) 누림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누림센터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내 장애인 작가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조명함으로써 장애인 문화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누림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네트워크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시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3  |  팩스 : 02-847-8424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19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