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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의료관광코디네이터 과정’ 개설
이윤희 기자 | 승인 2019.08.19 14:38

중구여성플라자가 운영하는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직업교육훈련 '2019년 의료관광코디네이터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의료관광코디네이터 과정'은 결혼이민자 및 외국어가 능통한 여성들의 언어적·문화적 장점을 살려 전문교육과정을 거쳐 전문적인 인력을 양성하고 구인 수요를 충족하도록 마련됐다.

교육과정은 의료관광코디네이터로서의 실무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직업전문교육, 취업의지 및 직업능력 제고를 위한 직무소양교육, 취업준비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23일까지 중구여성플라자(www.jgwoman.or.kr) 홈페이지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받아 방문접수하면 된다. 교육기간은 9월 2일부터 11월 12일까지이며, 교육비는 수료 및 교육 종료 후 6개월 이내 취업 시 전액 환급된다.

한편 중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 지정 취업 기관으로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목적으로 직업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직업훈련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윤희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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