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복지 일반복지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추석 맞아 요양 시설서 봉사활동
박찬균 | 승인 2019.09.11 11:59
[중소기업중앙회 제공]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10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있는 독거노인 무료요양시설인 쟌쥬강의 집에서 추석 맞이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유명 셰프 유현수 씨가 한식 메뉴를 직접 조리하고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김영래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 등이 겉절이를 만들어 대접했다.

김원길 중기사랑나눔재단 부이사장과 재단 이사로 활동하는 오정연 아나운서, 중소기업 연합봉사단 등이 배식을 도왔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아직도 우리 주위에 사랑과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중소기업계 지원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될 수 있도록 중기사랑나눔재단이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찬균  allopen@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3  |  팩스 : 02-847-8424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19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