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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트아동복지회, 아트펌 · 끄라몽과 사회공헌협약 체결
조시훈 기자 | 승인 2019.11.06 11:15
홀트아동복지회과 아트펌 · 끄라몽이 나눔문화 확산과 소외된 아동들을 돕는 사회공헌협약 체결했다. (왼쪽부터) 홀트아동복지회 나눔사업본부장 홍우정, 끄라몽 주식회사 대표 한현진, 홀트아동복지회 김호현 회장, 아트펌 주식회사 PD 김형석, 아트펌 주식회사 대표 이원영

홀트아동복지회는 5일 홀트아동복지회 본부 1층 공감홀(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소재)에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아트펌 주식회사(PD 김형석, 이하 ‘아트펌’) · 끄라몽 주식회사(대표 한현진)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나눔문화 확산과 소외된 아동들을 돕는 후원 내용을 담고 있다.

아트펌는 코리아 아트의 전시 및 페스티벌, 콜라보레이션 진행, 팝아트와 파인아트 작가들의 저작권 보호와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문화컨텐츠 투자 및 기획, 제작을 지원하는 크리에이티브 컴퍼니이다.

끄라몽는 디자인 소셜플랫폼과 티셔츠 SPA브랜드로 다양한 공모전 개최를 통해 디자이너들의 데뷔 및 독창적 디자인을 제품화하며 기업의CSR 활동을 돕고, 꾸준한 도네이션 및 리사이클 프로그램으로 윤리적 소비를 이끌고 있다.

홀트아동복지회 김호현 회장은 “평소 아트펌의 김형석 PD가 홀트아동복지회의 미혼한부모 지원사업부터 해외아동 지원사업에 이르기까지 많은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이번 협약에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윤리적 소비 및 나눔을 실천하는 끄라몽과도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아트펌과 끄라몽은 아트펌의 소속 작가인 팝아티스트 찰스장과 “해피하트 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찰스장 작가의 해피하트를 변형하지 않고, 해피하트를 활용한 티셔츠 디자인을 주제로 유명작가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으로 신진작가들 및 일반인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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