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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제회, 네오트랜스와 업무협약 체결
조시훈 기자 | 승인 2019.11.18 15:37
한국사회복지공제회와 신분당선 및 용인경전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강선경)와 신분당선 및 용인경전철 운영사인 네오트랜스주식회사(대표 오병삼)는 양 기관 대표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기부 대상 기관 발굴 및 연계, 신분당선 역사 등 사회공헌활동 장소 및 LCD 모니터 등의 홍보 매체 지원을 협의하며 양 기관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 강선경 이사장은 “각각의 개별 기관들이 가진 장점을 하나로 합쳐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키는 융합시대에 접어들면서, 사회복지 분야에서도 연계하고 융합할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라며 “각 개별 기관들의 역량이 하나로 합쳐진다면 큰 시너지가 되어 복지 발전에 한층 더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병삼 네오트랜스주식회사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나눔문화 확산’을 표방하는 양 기관의 이념이 맞아 체결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사회복지공제회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에 의거하여 2012년에 출범되었으며 저축상품, 종사자 상해보험과 사회복지사업법 제34조3에 명시된 의무보험인 복지시설 종합안전배상보험 등의 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들의 처우 개선과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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