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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극복, 검진으로 건강상태 체크부터...
조시훈 기자 | 승인 2020.02.07 10:07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A형 독감 등 감염병으로 전 세계가 비상인 가운데 개인의 철저한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시되고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 가정의학과전문의 정진명은“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어린이, 노약자는 물론 심혈관계질환, 당뇨병, 호흡기질환, 신장질환 등을 가지고 있는 만성질환자의 경우 건강한 사람에 비해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감염병에 노출되기 쉽다”라며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개인위생과 함께 균형잡힌 영양소 섭취, 적절한 운동, 충분한 수면, 적정 체온 유지 등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북세종지부는 모든 고객 체온 측정과 손세정제 및 마스크 배치, 중국여행력이 있는 고객은 2주 동안의 잠복기가 지난 후 검진을 실시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철저히 하고 있다. 

검진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043-297-1100)로 문의하면 된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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