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아동/청소년 복지
S&J 희망나눔, 대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2개소와 신규 업무협약
이윤희 기자 | 승인 2020.02.07 10:12
이튼 지역아동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좌측부터 S&J 희망나눔 이지혜 사무국장, 이튼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사단법인 S&J 희망나눔(이사장 윤동성)은 지난달 30일 대구 소재 지역아동센터 신규 2개소(이튼 지역아동센터, 경운 행복한홈스쿨)와 청소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단법인 S&J 희망나눔은 1년간 신규 지역아동센터 2개소에 외국어 멘토링 사업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지역아동센터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교육발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S&J 희망나눔 윤동성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 많은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교육 불평등 해소와 더불어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S&J 희망나눔은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대구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글로벌 드림 프로젝트 사업(외국어 교육, 해외문화탐방 등), 교육비 지원 사업(S&J 끌레브 장학회), 문화체험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중 외국어 교육 지원 사업은 외국어에 관심은 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배움의 기회가 부족한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에게 외국어 전공자와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하고 교육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액 무상으로 진행된다. 더불어 2019년 하반기 S&J 희망나눔 서울 지부가 설립됨에 따라 대구 소재 지역아동센터만 지원되던 사업이 서울까지 확장되어 현재 진행 중이다.

이윤희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윤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3  |  팩스 : 02-847-8424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20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