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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애인체육회, 동계장애인체전 종합우승 도전청각 남·여 컬링팀 사전경기 금메달 획득으로 종합우승 청신호 밝혀... 여자 청각 크로스컨트리 1인자 김관 선수 출전
조시훈 기자 | 승인 2020.02.12 10:10
아이스하키 서울vs충남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회장 박원순)가 종합 우승을 목표로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출전했다.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강원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 휠체어컬링, 아이스슬레지하키 등 7개 전 종목에 100명(선수 56명, 임원 및 관계자 44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해 1만4910점을 획득하며 경기도에 이어 종합 2위를 달성했다.

‘2019 발테리나-발치아벤나 데플림픽’에서 사상 첫 메달(동)을 획득한 청각 여자 국가대표 컬링팀과 5위를 달성한 청각 남자 국가대표 컬링팀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펼쳐진 사전경기에서 동반 금메달을 획득하여 종합우승에 대한 청신호를 켰다.

또한 서울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소속 휠체어컬링팀이 젊은 선수들로 세대교체하며 이번 동계체전 휠체어컬링 종목에서 종합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크로스컨트리 종목에서는 청각 여자 크로스컨트리 국가대표 김관 선수가 출전하여 금메달을 기대한다. 아이스슬레지하키 종목은 강원도와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지만 국가대표 출신 한민수, 이해만 선수가 복귀하어 좋은 성적을 기대해 본다.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임찬규 총감독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여러 우려가 있지만 그 동안 동계체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린 서울시 선수단이 안전사고 없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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