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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청소년뉴스 빅데이터 활용 협약청소년 뉴스 빅데이터를 통해 위기상황별 맞춤형 대응 가능
이윤희 기자 | 승인 2020.05.20 15:54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소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이기순)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센터장 양미진)는 20일 한국언론진흥재단 신문유통원(원장 임영섭)과 청소년 위기문제 관련 뉴스 빅데이터 연계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뉴스 빅데이터 분석시스템인 빅카인즈를 통해 위기 청소년 뉴스 빅데이터 정보 교류와 위기 청소년 언론보도 자료 공유 등 상호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는 PC와 모바일로 채팅상담, 게시판상담, 웹심리검사 등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청소년 심리상담 전문 사이트로, 365일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위기문제에 대한 최신 주요 언론동향 파악이 가능하게 되면서 청소년 위기문제에 보다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청소년상담1388(전화, 사이버, 문자) 상담 개입에 필요한 법률 정보 및 상담개입 기법 등 대응자료 마련에도 데이터 분석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청소년 위기문제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심리건강 도움 콘텐츠도 데이터 기반으로 제공할 수 있어 청소년들에게 직접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미진 센터장은 “이번 협약으로 연간 25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에 최신 언론동향 빅데이터 확보가 가능해지면서 청소년 환경변화와 위기문제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가능해 질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윤희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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