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노인 건강
도봉구 노인요양시설 확진자 2명 추가"접촉자 전원 재검"
박찬균 | 승인 2020.06.16 12:1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주간 노인요양시설 '성심데이케어센터'에서 확진자가 2명 더 나왔다.

서울 도봉구는 '성심데이케어센터'와 관련해 72세 남성(도봉동)과 77세 여성(방학동)이 16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두 환자 모두 첫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와 자가격리를 하던 중 증상이 나타나 재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이로써 이 시설의 이용자, 직원, 가족, 요양보호사 등 관련 확진자는 총 20명이 됐다.

도봉구 관계자는 "시설 이용자로 처음 확진된 24번 환자의 접촉자 가운데 자가격리 중인 23명 전원을 대상으로 재검사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찬균  allopen@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3  |  팩스 : 02-847-8424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20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