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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장복,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에서 저소득 장애 청소년지원
조시훈 기자 | 승인 2020.06.30 11:07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25일 “사회적협동조합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지원하는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에서 광명시 문화 예술인을 꿈꾸는 저소득 장애 청소년 지원했다.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수은 성삼의 베로니카 수녀)은 25일 “사회적협동조합 신협사회공헌재단”에서 지원하는 “온누리에 사랑을 캠페인”에서 광명시 문화 예술인을 꿈꾸는 저소득 장애 청소년 강**군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최근 위기상황에도 불구하고 장애자녀의 돌봄과 진로를 위해 진행하게 되었으며, 지원금은 장애인 문화 예술단으로 활동함으로써 통합 자립생활을 위한 기본적인 역량강화의 지원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강**군 어머니는 광명신협과 신협사회공헌재단에 감사드린다며, 레슨과 연주 연습을 더욱 열심히 하게 하여 꼭 문화 예술인으로 활동할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우신 분들에게 좋은 자원을  주시는 광명신협과 신협사회공헌재단에 감사드리며,  코로나 19로 인하여 학교 등교도 어려운 장애청소년에게 가정 내에서 비대면 레슨 활동을 연장 할 수 있게 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7월에는 외출이 어려운 지체장애인, 장애자녀와 같이 사는 한 부모 여성장애인 가정 그리고 정신장애인 독거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광명신협 임직원이 참여하여 도배·장판 교체 작업 및 인력지원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명신협 임상호이사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이지만 깨끗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앞으로는 더욱더 지역의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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