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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60세 이상 10명 일하는 '어르신 편의점' 열어
박찬균 | 승인 2020.09.16 12:38
서울 금천구 어르신 편의점[사진=서울 금천구 제공]

서울 금천구는 노인을 고용하는 편의점 '착한상회' 운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편의점은 가산동 에이스하이엔드9차 건물에 있다. GS25와 4년 동안 가맹계약을 하고, 가맹비와 보증금 등은 GS25 측의 사회공헌사업으로 면제받았다.월∼토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만 60세 이상 직원 10명이 3교대로 근무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찬균  allopen@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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