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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기업, 노인요양시설 위한 마스크 지원
이인수 기자 | 승인 2020.09.18 10:26
아성기업은 17일 노인요양시설 위한 마스크 2만장(1천만원 상당)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심재선, 이하 인천공동모금회)는 17 시청에서 아성기업으로부터 마스크 2만장(1천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아성기업 김두민 대표, 김석현 전무, 인천광역시 박인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인천공동모금회 심재선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감염 취약지로 여겨지는 노인요양시설의 노약자들과 관련시설 종사자들을 돕고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아성기업 김두민 대표는 "이번 마스크 지원이 노인요양시설의 코로나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감염취약지로 여겨지는 곳들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고민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인천공동모금회 심재선 회장은 “노인요양시설 노약자를 위해 마스크를 지원해주신 아성기업에 감사드린다.”며“기부해주신 물품은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인수 기자  bj847@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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