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노인 인권
노인학대 예방, “사랑을 전하여 희망이 되었습니다.”사회관계망서비스(SNS) 나비새김 운동, 학대 피해 노인에게 국민의 사랑을 전하다
박찬균 | 승인 2020.09.29 14:50
SNS 나비새김 캠페인 Start up (6월15 비대면 생중계)

보건복지부와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은 6월 15일)부터 지난 22일까지 100일 동안 사회관계망서비스(이하 SNS)에서 진행한 노인 학대 예방 ’나비새김 운동(이하 캠페인)‘을 성료했다.

’나비새김 캠페인‘은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을 통한 노인학대 예방을 위해 “사랑을 전하면 희망이 됩니다”라는 주제로 ’가족사랑‘의 의미를 내포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영상, 사진 등 촬영물을 SNS에 게시하는 국민 참여 캠페인, 홍보콘텐츠 배포, 기부 행사 등으로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104만5770명(22일 18시 기준)의 국민이 참여했고, 캠페인 홍보대사인 배우 이시영, 국회의원, 연예인, 스포츠인 등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국민이 노인 학대 예방을 위한 사랑을 전하며 노인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대의 계기를 마련했다.

’나비새김 캠페인‘은 200명의 국민이 캠페인에 참여하면 약 1만 원 상당의 후원품이 기부되는 기부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으며, 104만5770명이 캠페인에 동참해 60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지역노인보호전문기관을 통해 전국의 학대 피해 어르신 1110여 명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 곽숙영 노인정책관은 “나비새김 캠페인에 관심을 가져 주신 국민 여러분과, 동참해주신 후원기업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밝히며, “나비새김 캠페인을 통해 국민 여러분이 전해준 사랑이 학대 피해 노인에게는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사랑을 전하면 희망이 됩니다.’(나비새김 구호(슬로건))를 다시 한 번 강조하며, 100일 간의 캠페인은 종료되지만, 내년에도 나비새김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며, 노인 학대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박찬균  allopen@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3  |  팩스 : 02-847-8424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20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