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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역새일,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위한 고군분투를 웹툰으로 제작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웹툰 “새일센터에서 지금, 다시시작” 제작... 육아맘이자 경력단절여성이 새일센터를 만나 취업에 성공하는 과정 담아
이윤희 기자 | 승인 2020.12.10 16:58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웹툰 “새일센터에서 지금, 다시시작”을 제작하고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서울우먼업 SNS에 동시 게재했다.

웹툰에는 육아맘이자 경력단절여성인 ‘정민영’이 재취업을 목표로 혼자서 고군분투하다 우연히 새일센터를 만나 취업의 꿈을 이루는 일련의 과정이 담겨있다.

‘정민영’은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프로자기개발러이지만, 육아와 취업준비를 동시에 해내기가 쉽지 않다. 그러다 친구의 SNS에서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에 성공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고, 혼자서 고민하기보다 새일센터에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기로 결심한다.

서울시의 27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제고하기 위해 육아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일센터에 방문하면 전문 직업상담사로부터 1대1 맞춤 진로상담과 교육상담을 받을 수 있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직업훈련 과정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구인구직 매칭, 인턴십 연계, 집단상담 등 취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서울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통합ㆍ허브 역할을 하고 있고 이는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이 운영하고 있다.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윤성인 팀장은 “코로나 시대, 일자리로 인해 고민이 가중된 여성들을 위해 새일센터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친근한 웹툰을 제작하여 홍보하고 있으니 부담 없이 가까운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윤희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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