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아동/청소년 복지
제이엘투자그룹 국내 보육원 아동을 위해 1천만원 기부
이윤희 기자 | 승인 2021.02.09 10:55
JL투자그룹이 국내 보육원아동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지미션(대표 박충관, 이하 지미션)이 JL투자그룹(대표 고태욱, 이하 제이엘투자그룹)에서 국내 보육원아동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기부금은 지미션 협력보육원으로 전달되어 아이들의 의복비와 학용품구입비 등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제이엘투자그룹의 고태욱 대표는 "창업당시부터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어 꾸준히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며 “기부를 직원 및 회원들과도 함께 하고 싶어 함께 모금하여 기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지미션은 세계 각지의 선교사 및 교회와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들의 영육간의 필요를 채우고 이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설립된 기독교 복음주의 선교단체로 기부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 및 후원자는 현금기부 뿐만 아니라 물품기부 등 다양한 후원 캠페인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

이윤희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윤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2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21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