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성 복지
장수영·박경희 부부, 한국여성재단 기부로 특별한 생일 선물 전달
이윤희 기자 | 승인 2021.08.30 11:01
장수영·박경희 부부가 생일 축하금을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은 장필화 이사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장수영·박경희 동생 부부가 27일 한국여성재단에 1000달러를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장필화 이사장의 동생 장수영 씨는 “한국의 성 평등 정책과 여성 운동을 이끌어 가는 누나의 모습을 존경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로 축하하고 싶어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창립 21주년을 맞는 한국여성재단은 한국 최초의 여성을 위한 민간공익재단으로서,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모든 약자가 차별받지 않고 마음껏 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세상을 향해 달려왔으며, 성 평등 사회를 위한 공익 활동을 지원하고 여성 단체들의 든든하고 믿음직한 버팀목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윤희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윤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2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21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