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복지 일반복지
[정정보도]<서울시 공무원 갑질에 민간 사회복지 재단 잇단 사업포기> 관련
편집부 | 승인 2021.09.06 14:51

본지는 지난 6월 28일 사회복지면에서, <서울시 공무원 갑질에 민간 사회복지 재단 잇단 사업 포기>라는 제목으로 “특정시민단체에서 활동해오다 특채된 서울시 법인시설팀의 K모 팀장이 사회복지에 대한 학술연구를 하는 단체에서 운영한 사회복지재단에게 사업권 포기를 종용해 사업권을 반납토록 했고, 진각복지재단을 압박해 반납된 복지시설 운영권을 측근인 서울복지시민연대에서 활동했던 인사들이 설립한 사회적협동조합에 넘겨줬으며, 남대문경찰서에 수사 의뢰되었다”고 보도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K모 팀장은 특정시민단체에서 가입해 활동한 적이 없이 서울시에 공개채용 됐고, 사업권 포기를 종용한 것이 아니라 정관상

목적사업으로 정하지 않은 사회복지시설을 제한 없이 운영할 수 없다는 법원 판결에 따라 수탁 운영하던 구립시설을 반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진각복지재단이 운영하다 수탁 해지된 복지시설 2개소는 사회적 협동조합이 아니라 각각 다른 사회복지법인이 수탁 받아 운영 중이고, 서울남대문경찰서 수사도 2020년 12월 17일 무혐의 종결된 사실”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편집부  webmaster@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2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21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