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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수행인력 심리지원 교육’ 진행노원구어르신돌봄지원센터에서 스트레스 완화 위한 아로마힐링 프로그램 실시
이인수 기자 | 승인 2021.11.24 11:56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전문 강사진이 강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이하 IACC)는 지난 22일 노원구어르신돌봄지원센터에서 아로마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최승완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대표가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 수행인력 심리지원 교육-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아로마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욕구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지원사와 사회복지사 90명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이뤄졌다.

또한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전문 강사인 정진숙 강사와 윤선영 강사가 강의 지원을 했다.

1부 ‘감정노동과 스트레스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시간’에는 감정노동의 의미와 감정노동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심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스트레스와 우울감 측정과 감정 노동에 자기관리를 향상하는 방법을 강의했다. 2부 ‘심리지원과 피로회복을 위한 힐링체험 시간’에는 우울, 불안을 완화하고, 긴장을 이완해 정서 안정을 돕는 아로마바스솔트를 직접 만들면서 자기 인식의 수준을 높이고, 긍정 에너지를 강화하는 경험을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3부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힐링아로마테라피’ 시간에는 수면 장애 완화를 돕는 릴랙스 아로마오일로 자가 손 마사지를 통해 자연치유로 부정적인 감정을 청소하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자존감을 높이는 감정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그간의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고 오늘 교육이 너무 좋았다”, “내일에 대해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고, 마음이 좀 편해진다”, “요즘 집과 일 양쪽이 좀 힘들었는데, 참석하길 너무 잘했다. 좋은 향기에 행복하다.”, “향기만 맡아도 힐링이 되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는 기업체, 각급 학교, 관공서, 사회복지기관에서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아로마테라피 등 건강 증진을 위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서초구립노인요양센터, 분당서울대병원 암센터, 부산대학교양산병원 호스피스센터 등에서 환자들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안정을 위한 아로마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IACC는 건강전문가인 전문 아로마테라피스트 양성을 위해 가톨릭대학교에서 국제자격 ITEC아로마테라피스트과정과 펫아로마케어사과정을 2022년 3월에 개강할 예정이다. 

이인수 기자  bj847@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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