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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22개 신규 지정경단녀 채용하고 여성·가족 친화 서비스 제공
박찬균 | 승인 2021.12.27 10:20

여성가족부는 올해 하반기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22곳을 새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은 경력단절 여성과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여성·가족·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목적을 두고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한다. 상반기에 지정된 9곳을 포함하면 올해 총 31곳이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됐다.

이번에 지정된 기업 중 '주식회사 이웃하다'는 환자 또는 보호자와 돌봄서비스 제공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올해 여성가족친화 (예비)사회적기업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임신·출산·육아 관련 교육 콘텐츠를 제작·배포하는 '㈜비커밍맘스쿨', 한부모가족 대상 미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온맘다해 주식회사' 등도 포함됐다.

여가부는 이들 기업에 사업 운영을 위한 기초진단, 경쟁력 강화 컨설팅과 사업비 지원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찬균  allopen@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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