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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카시아스두술 하계데플림픽 9일차 주요결과금메달 1, 은메달 1, 동메달 3개 추가 (탁구 금1, 동2 / 사격 은1 / 육상 동1)... [현지 기준] 5월 9일, 대한민국 금7, 은12, 동10
조시훈 기자 | 승인 2022.05.11 10:42
▲ 브라질 카시아스두술에서 열린 탁구 남자 복식 이벤트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오세욱(좌), 이창준(우) 조와 동메달을 획득한 신철진(좌), 김종국(우)조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 카시아스두술 하계데플림픽 9일차인 9일(현지기준)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5개 종목(배드민턴, 사격, 수영, 육상, 탁구)에 출전했다.

카시아스두술대학교 50주년 기념 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경기에서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당초 탁구 종목 메달목표(동1)를 초과 달성했다. 남자 복식이벤트에서 이창준(42·서울특별시청), 오세욱(20·수원시장애인체육회)조는 우크라이나의 쿠즈멘코 그리고리, 알리예프 안톤조를 세트스코어 4:0으로 압도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남자복식 신철진(22·경상남도), 김종국(27·서울특별시)조와 여자복식 이지연(34·서산시장애인체육회), 모윤자(31·경상북도)조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우리 선수단은 사격과 육상에서도 메달 소식을 이어갔다. 전날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이벤트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전지원(23·인천장애인체육회)은 오늘 여자 25m 권총 이벤트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개인기량을 뽐냈고 육상 남자 멀리뛰기 이벤트에서 정승윤(25·서울시청)이 7m 18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거머쥐어 이번 데플림픽 육상종목의 첫 메달 소식을 전했다.

배드민턴 종목에서는 동갑내기 신경덕(34·김천시청) 선수와 우지수(34·서울의료원) 선수가 나란히 남자 단식 8강과 남자 복식 8강에 진출했다. 여자 복식 이소영(26·김천시청), 유은경(36·서울의료원) 조 또한 8강에 진출하며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 수영 종목 남자 50m 자유형에서는 우리나라 선수 4명(채예지, 임장휘, 우현욱, 이태윤)이 출전하였으나 아쉽게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대회 10일차인 5월 10일(화)에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4개 종목(배드민턴, 사격, 육상, 탁구)에 출전해 추가 메달 획득에 나선다.

(현지기준)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5개 종목(배드민턴, 사격, 수영, 육상, 탁구)에 출전했다.

카시아스두술대학교 50주년 기념 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경기에서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당초 탁구 종목 메달목표(동1)를 초과 달성했다. 남자 복식이벤트에서 이창준(42·서울특별시청), 오세욱(20·수원시장애인체육회)조는 우크라이나의 쿠즈멘코 그리고리, 알리예프 안톤조를 세트스코어 4:0으로 압도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남자복식 신철진(22·경상남도), 김종국(27·서울특별시)조와 여자복식 이지연(34·서산시장애인체육회), 모윤자(31·경상북도)조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우리 선수단은 사격과 육상에서도 메달 소식을 이어갔다. 전날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이벤트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전지원(23·인천장애인체육회)은 오늘 여자 25m 권총 이벤트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개인기량을 뽐냈고 육상 남자 멀리뛰기 이벤트에서 정승윤(25·서울시청)이 7m 18을 기록하며 동메달을 거머쥐어 이번 데플림픽 육상종목의 첫 메달 소식을 전했다.

배드민턴 종목에서는 동갑내기 신경덕(34·김천시청) 선수와 우지수(34·서울의료원) 선수가 나란히 남자 단식 8강과 남자 복식 8강에 진출했다. 여자 복식 이소영(26·김천시청), 유은경(36·서울의료원) 조 또한 8강에 진출하며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 수영 종목 남자 50m 자유형에서는 우리나라 선수 4명(채예지, 임장휘, 우현욱, 이태윤)이 출전하였으나 아쉽게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대회 10일차인 5월 10일(현지기준)에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4개 종목(배드민턴, 사격, 육상, 탁구)에 출전해 추가 메달 획득에 나선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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