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복지 일반복지
키다리식품, 적십자사 서울지사 통해 취약계층 건강한 식생활 지원
이인수 기자 | 승인 2022.08.04 15:31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키다리식품의 자사 제조 즉석 생소면 ‘세이면(세상을 이롭게 하는 면)’을 기부받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키다리식품(주)(대표이사 이명수)에게 자사 제조 즉석 생소면 제품인 ‘세이면(세상을 이롭게 하는 면)’을 기부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의 재유행과 무더위, 치솟는 물가 속에 더욱 어려움을 겪을 지역사회 가려진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키다리식품이 기부한 ‘새콤달콤 비빔국수’ 2,400개를 포함한 ‘세이면’ 4,800개를 서울시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명수 키다리식품 대표이사는 “무더위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낼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했다”며,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키다리식품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키다리식품은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경북지역 이재민과 진화대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산불피해 지역에 ‘세이면’ 1만 400개를 전달하는 등, ‘이웃에 대한 사랑과 도움’이라는 기업이념 아래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함께 긴급 구호물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이인수 기자  bj847@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2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22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