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복지 일반복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2023년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 개최한국사회복지 협의회 김성이 회장, 신년사에서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복지공동체의 역할 강조해
김희라 기자 | 승인 2023.01.12 16:41
▲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신년 인사회 참석 내빈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오늘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사회복지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사회복지계 대표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이번 행사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이)가 주관하고,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 한국사회복지공제회 이사장, 한국아동복지협의회장 등 사회복지 분야 단체장, 관련 전문가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

조규홍 장관은 이 자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약자복지 실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사회복지 분야 대표들과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에 특별한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도 스스로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사회적 약자를 찾아내 지원하는 ‘약자복지’를 더욱 공고히 실천하고, 외연도 차근차근 확대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성이 회장

김성이 회장은 신년사에서 "사회복지 일선 현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노력하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반화 되어 삭막한 이 때 심신으로 어려움에 처한 국민들을 위해 민간 사회복지시설과 보건 의료단체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촘촘하고 두터운 복지를 지향하는 새 정부의 복지정책을 바탕으로, 저는 새로운 리더십을 발휘하여 우리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민간 복지정책의 선두에서 역할을 다하는 협의회로 다시 태어나는 한 해를 만들어 나아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에 의거, 설립된 사회복지 공익법인으로서, 민간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협의조정, 정책개발, 조사연구, 교육훈련, 자원봉사활동의 진흥, 정보화 사업,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수행을 통해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증진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희라 기자  heera2939@naver.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2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23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