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복지 일반복지
서울시,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비 346억원 긴급 지원해'기록적 한파' 서울시, 난방비 지원
김희라 기자 | 승인 2023.01.30 09:58

서울시가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비 총 346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최근 불거진 ‘난방비 대란’에 따른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대응이라 전했다.

서울시는 26일 저소득 계층에 난방비를 현금으로 지원하고,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복지시설과 경로당에 난방비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 약 30만 가구로, 가구당 10만원이 지급된다. 대상자가 별도 신청하지 않아도 현금 지급된다.

이미 배정된 난방비 예산으로 충당되지 않는 복지시설 937곳에는 특별 난방비를 편성해 모두 35억원을 지원한다.

특별 난방비 지원 대상은 노인요양시설, 아동양육시설,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장애인공동생활가정 등 생활시설과 노인·장애인 종합복지관, 장애인재활치료시설, 노숙인일시보호시설, 정신요양시설 등 이용시설이다. 또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당 1458곳에도 특별교부금을 통해 5개월간 총 11억원을 지원한다.

김희라 기자  heera2939@naver.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2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23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