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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복지회관, 결혼이주여성들의 다문화 인식 개선 인형극 공연
김인수 기자 | 승인 2011.11.16 13:39
삼정복지회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결혼이주여성들의 인형극 동아리 ‘한마음 공연단’이 오는 21일부터 총 7회에 걸쳐 부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1000여 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부천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난 5월부터 다문화 인식개선이라는 테마의 인형극 ‘정말로 이상한 녀석들’이다.

인형극은 ‘차별과 편견의 색안경을 끼고 보는 세상’보다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세상’이어야 한다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김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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