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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4월19일 개막‘스프링 희망을 조직하기’주제로 8일간 30개국 120편 상영
박영신 기자 | 승인 2012.03.22 09:52

제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스프링(Spring): 희망을 조직하기’라는 주제 아래 오는 4월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서울 신촌 아트레온, CGV송파,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 봄 등 8곳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세계 여성영화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새로운 물결’, 일본 여성감독들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다룬 ‘아시아 스펙트럼: 일본영화 특별전’, 역경의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희망 찾기 ‘쟁점: 액션! 희망을 조직하기’ 등 섹션에 걸쳐 세계 30개국 120편(장편 44편, 단편 76편)의 초청작이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 개막작으로는 멕시코 여성감독 파울라 마르코비치의 ‘더 프라이즈’가 선정됐다.

 

또한 줄리엣 비노시가 출연한 ‘엘르’ 등 유럽 여성영화 화제작뿐만 아니라 동아시아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이밖에도 올해 여성영화제는 라운드 테이블, 강연, 마스터 클래스, 섹션 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된다.


한편 이번 영화제 공식트레일러는 가수 겸 배우인 호란이 제작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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