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복지 일반복지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학생 서울시의회의장 표창청소년 인성교육과 선도 및 사회 각 분야 다양한 봉사활동 공로
김인수 기자 | 승인 2013.03.26 17:27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목회자와 학생들이 서울시의회 표창을 수상했다. 

 

26일 하나님의 교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서울 지역의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 6명과 학생 92명이 청소년 인성교육과 선도를 비롯해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온 공로로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 표창을 받았다.

 

특히 이날 표창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 단원 65명은 앞서 1월과 2월 방학기간에 서울시 5곳을 비롯해 인천, 수원, 대전, 대구, 부산, 포항, 광주, 구미, 강릉 등 전국을 순회하며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해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과 청소년의 정서함양에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실시하는 행사에도 여러 차례 참여하고 봉사하는 모습도 많이 지켜봤는데, 참 복 받은 교회다. 기본적으로 사회를 위해 봉사하려는 자세가 갖춰져 있고 사회에 순기능적인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비춰져 참 기분이 흐뭇했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좋은 일에 앞장서는 교회와 학생들을 격려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본받게 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하는 이런 활동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표창을 받은 목회자들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실천했을 뿐인데 표창까지 받게 돼 기쁨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지도해온 조길래 목사는 “아이들은 어른들을 보고 배우기 마련이다. 하나님께서 본보이신 가르침대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자라나는 학생들이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행사를 운영한 윤무강 목사는 “학생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학업과 수능 스트레스, 학교폭력 등으로 시달리는 또래 친구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였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은 호응과 평가를 받았다”면서 “이런 활동을 더욱 확대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진리 전파와 함께 이웃 사랑을 묵묵히 실천해왔다. 말씀대로 순종하니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서 “앞으로도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진리의 사랑을 전파하고 세상을 구원하는 일에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앞서 2월, 경남 창원 지역에서도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비롯해 창원시의회, 경남도의회 등으로부터 9개의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바탕으로 세계 150여 개 국가 2200여 개의 교회에서 해마다 수많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인수 기자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대림로 83 광진빌딩(대림동 990-44)  |  대표전화 : 02-847-8422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22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