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성 복지
새로운 결혼문화 캠페인 ‘둘이하는 결혼’네이버 해피빈 ‘참견 대신 응원으로, 눈치 대신 존중으로’ 참여
이선애 | 승인 2016.08.11 18:10
'둘이하는 결혼' TV 캠페인의 한장면.

보건복지부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함께 신랑, 신부 두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결혼문화를 만들고자 지난달부터 지상파TV, 극장 등의 매체를 통해 ‘둘이 하는 결혼’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새로운 가족문화 만들기를 위한 가나다(‘가’족문화개선, ‘나’부터, ‘다’함께) 캠페인의 일환으로 결혼을 둘러싼 주위의 눈치와 참견이 결혼을 주저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두 사람의 행복한 결혼을 응원하고 존중해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둘이 하는 결혼’은 상대의 경제력 비교, 신혼집·결혼식 규모 등 청년들이 결혼을 생각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참견을 받는 다양한 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해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다.

이에 경제5단체, 지자체, 인구보건복지협회 등 여러 기관과 협력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 한 달 간 네이버 해피빈에서 결혼문화 개선 캠페인 ‘참견 대신 응원으로, 눈치 대신 존중으로’도 진행된다.

누구나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캠페인 페이지(event.happybean.naver.com/newfamily_wedding)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복지부는 전국민 참여 이벤트 ‘아빠와 함께한 순간’ 우수 콘텐츠를 10일 발표했다.

‘아빠와 함께한 순간’ 이벤트는 복지부의 가나다 캠페인 중 부부가 함께하는 가사·육아와 관련해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됐으며 육아에 적극적인 아빠 392명이 참여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선정작은 가나다 캠페인 공식 포스트(post.naver.com/babybirth_mw)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선애  bj301@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애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구로구 경인로20나길 30 이좋은집 515호  |  대표전화 : 02-847-8422    
등록번호 : 서울 다 05179  |  등록일 : 1996. 12. 10  |  발행·편집인 : 김종래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조시훈
Copyright © 2024 복지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